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日時:2007年 04月 01日

題目:十字架に付けられたイエス[説教要約文]

聖書:ヨハネ 19:17-30
| 2007·04·03 18:45 | HIT : 1,542 | VOTE : 332
十字架につけられたイエス
19章17-30

요한은 예수님에게 십자가 밑에서 해 드린 것이 없어서 늘 괴로왔을 것입니다.  
예수가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으시고 속옷까지 뺏겨버리는 과정속에서….
예수가 목마르다고 하는 비명속에서…….
비록 예수가 3일 후에 살아나셨지만….그 때의 광경은 늘 남았을 것입니다.  
부활한 예수를 보고 기뻐했지만…그 때의 감정만은 잘 사라지지 않았을 것입니다.   다른 제자들 처럼 도망가버렸으면 그런 감정적인 고통을 당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.  
그러나 예수께서 목마르다고 하신 것은 단순한 육체적인 목마름 뿐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.   그 것이 무엇일까요?  

30절에서  다 이루었다 하고 예수님은 숨을 거두셨다.   다 이루었다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?(테텔레스타이, 기본동사는 텔로스 = 끝, 성취, 결과, 종말, 결국 등……이 단어는 어느때 쓰였는가?   모든 것을 다 지불했을 때 썼던 단어이다.   즉 빚 청산이 끝났을 때 쓰는 단어이다).
예수님은 지금 무엇을 다 지불했다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일까요?

사랑하는 성도여러분!   주님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수 있는 지를 생각하며, 일주일을 보냈으면 합니다. 우리들은 많은 변명을 할수 있습니다.
시간이 없어서라는 이유가 있습니다.
아직 돈을 더 벌어야만 한다는 이유가 있습니다.
아직 신앙이 없고 부족하다는 이유가 있습니다.
아직 교회에서 집사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가 있습니다.
아직 목사가 나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가 있습니다.
아직 아이들이 어리다는 이유가 있습니다.
일본이라는 이유가 있습니다.

이런 변명들을 주님이 십자가에 함께 못밖는 일주일이 되었으면 합니다.   그리고 다음 주일 부활주일에는 감사와 기쁨이 있는 예배를 드리며,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결단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.  

이번주간이 여러분에게 참으로 십자가와 보혈의 은혜가 경험되어지는 주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.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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